미미들과 함께한 1박2일의 추억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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급여행으로~출발했던~강촌여행~김유정문학관도 너무 유익했지만~편하게~픽업해 주신 덕분에 딸들과의 1박2일의 추억도 쌓을수 있어서 잠시나마 잊고 살았던 여유도 느껴보고 감사했습니다~기회가 된다면~가을엔 가을 숲도 구경삼아~다시 한번 가고 싶네요~ 감사했습니다~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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